반응형 렌틸콩카레1 카레라이스의 감자는 채소일까, 밥의 동료일까? 카레를 끓이려고 감자, 당근, 양파를 도마 위에 나란히 올려두고 "야채 좀 썰어야지" 하신 적 있으신가요. 레시피에서도, 장 보러 갈 때 머릿속으로 그리는 재료 목록에서도 감자는 늘 당근·양파와 함께 '야채' 한 무리로 뭉뚱그려집니다. 그런데 영양학적으로 보면 이 셋 중 하나는 슬쩍 다른 무리에 끼어 있는 겁니다. 감자입니다. 채소가 아니라 밥의 동료에 가깝습니다. 그렇다면 감자 듬뿍 카레와 흰쌀밥 한 공기를 함께 먹었을 때, 우리는 실제로 무엇을 먹은 걸까요. 지금부터 감자카레, 콩·닭고기카레, 채소카레 세 그릇을 나란히 놓고 확인해 보겠습니다.👉 오늘 바로 실천할 것 먼저 보기감자는 왜 채소가 아니라 밥의 동료로 분류될까감자는 땅에서 자란 식물입니다. 당근, 양파와 나란히 도마 위에 오르는 것도 그.. 2026. 8. 6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