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티실사용법1 치실은 음식물보다 '치아 옆면 치태'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이유 치실, 고기나 나물 낀 것 같을 때만 꺼내시나요. 저도 한동안 그랬습니다. 그런데 치과 정기검진 때 선생님이 제 엑스레이를 보더니 "치아 옆면에 다 낀 거 보이시죠?"라고 하시는데, 순간 할 말이 없었습니다.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치실의 진짜 역할은 음식물 제거가 아닙니다.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옆면의 치태를 끊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. 그렇다면 왜 굳이 옆면일까요. 👉 저도 이거 하다가 뜨끔했습니다, 결론 먼저 보기 칫솔이 절대 못 닦는 자리가 있습니다칫솔은 치아 한 개당 다섯 면 중 세 면, 그러니까 앞면·뒷면·씹는 면만 확실하게 닦습니다. 나머지 두 면, 치아와 치아가 맞닿는 옆면은 칫솔모가 물리적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. 이 자리에 매일 쌓이는 세균 덩어리가 바로 치태이고, 방치하면 치석이 되고.. 2026. 8. 6. 이전 1 다음 반응형